동문동정
현대중공업(대표 이상균·조선79), 안전개...
inhain_23492022년 11월 1일조회 1

현대중공업(대표 이상균·조선79)은 지난 10월 20일, 울산 본사의 통합안전교육센터에서 ‘2022년 전사 안전개선활동(Hi-SAFE) 경진대회’를 갖고, 13개 우수팀에 총 4천80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현대중공업 전사 안전개선활동은 생산, 설계, 기술연구 등 각 현업부서에서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작업들을 사전에 발굴해 선제적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동으로 올 해 3회를 맞이하고 있다.
전 심사를 통과한 5개 우수 과제가 경진대회에 참여했고,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엔진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크랭크샤프트(Crankshaft) 제작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개선 방안을 추진한 크랑크생산부가 대상을 받았다.
이상균 동문은 “지난해보다 개선과제가 60건 넘게 증가하며 임직원의 높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는 더욱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