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맞이 ‘인하세컷’ 이벤트 열어... “...

새 학기 다짐과 함께 ‘인하세컷’ 즉석사진 촬영
2학기 전면 대면수업 진행으로 활기 가득한 캠퍼스 기대
▲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오른쪽 두번째)과 원혜욱 대외부총장(왼쪽 두번째)이
재학생 홍보대사 ‘인하아띠’ 학생들과 촬영을 하고 있다.
2학기 개강을 맞아 ‘인하세컷’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기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되새겨보고 즉석 기념사진도 찍어 추억을 간직하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학생들은 저마다 새 학기 다짐을 적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촬영했다. 학교 캐릭터 안뇽이와 인덕이가 그려진 인화지는 학생들의 눈길을 끌며 행사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서현선 학생은 “어디에서도 찍을 수 없는 인하대생만의 기념사진을 갖게 됐다”라며 “친구들과 재미로 자주 즉석사진을 찍는데 학교에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번 2학기에는 전면 대면수업이 실시되며 모든 강의실의 문이 열려 학생들의 대화 소리와 발걸음으로 활기 가득한 캠퍼스의 모습이 기대되고 있다.
조명우 총장은 “학생들이 마음 편히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안전 역량과 지원을 쏟을 예정이다”라며 “학기의 시작 날 친구들과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이 학기 내내 이야깃거리가 되는 소중한 추억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이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이 재학생 홍보대사 ‘인하아띠’ 학생들과 즉석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이 학생들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에서 조명우 총장이 학생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
▲ 29일 2학기 개강 맞이 ‘인하세컷’ 행사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