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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용 삼성화재 선수 은퇴식, 코치로 새 ...
inhain_31762023년 10월 22일조회 1

올해 삼성화재 코치로 새 출발을 알린 고준용(학과학번)의 선수로서의 공식 은퇴식이 10월 19일에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도드람 2023-2024 V-리그 1라운드 대한항공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고준용 코치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고 동문은 양 팀 감독인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김상우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았고, 기념사진 촬영도 했다. 고준용 코치는 “뜻깊은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2011년에 입단해 부족한 선수였는데 응원해준 가족, 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고 동문은 본교 졸업 후 2011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한 이후 군 복무 기간을 제외,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삼성화재에서만 뛰었다.
원본기사(확인 후 삭제) : https://thespike.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3432534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