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정현승 SSG 랜더스 신인 외야수 프로 데뷔...
inhain_36842024년 6월 28일조회 1

정현승(체교20) SSG 랜더스 신인 외야수가 지난 5월 29일 프로 데뷔전에서 두 타석 연속 안타(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19년 만에 구단 기록을 세웠다. SSG(전신 SK 포함) 구단 기록으로 국내 신인 타자가 데뷔전에서 멀티 히트를 때린 것은 2005년 정근우 이후 정현승이 처음이다. 좌투좌타 외야수인 정 동문은 2024 신인드래프트 6라운드로 SSG에 입단했다. 대학시절 강한 어깨와 장타를 때릴 수 있는 파워를 보유해 최상위권 선수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