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차 임원회의 ‘개교 70주년 기념...

5월 17일 … ‘인하발전의 전기 기대’ · ‘비룡제’ 격려도
2023년 1차 임원회의가 5월 17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렸다.
회장단, 부회장단, 이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개교 70주년 기념사업 준비 상황 설명과 논의, 4년만에 열린 대학축제 ‘비룡제’ 격려로 진행됐다.
신한용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하대와 총동창회가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개교 7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노력하자”고 밝혔다.
김웅희 인하대 대외부총장은 송도캠파스와 김포 메디컬캠퍼스 추진 상황과 조성 계획, 올해 말 착공예정인 1910명 수용 규모의 행복기숙사 착공 예정 등을 설명했다.
박현순 대외협력처장은 7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조직,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안길원 개교 70주년기념사업 총괄준비위원장은 “2024년 1년 동안 기념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특히 10월 20일 인천시민의 날과 함께 대규모 기념 행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올해 10월 경에 하와이 탐방을 계획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용기 동문장학재단 이사장은 “70주년 기념이 인하대 발전의 전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인하가족이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길 지역협력 위원장과 김형수 홍보편집위원장은 소관 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신한용 회장은 19일까지 열리는 ‘비룡제’에 대한 총동창회 격려금으로 권수현 총학생회장에게 1천4백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