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1학기 정년퇴임식 성료

전임교원 16명 명예로운 정년퇴임 맞아
포상과 공로패, 행운의 열쇠, 명예교수 임명장 등 수여
▲2023학년도 1학기 정년퇴임식에서 퇴임 교원과 조명우 총장 등 교무위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는 최근 전임교원 16명의 정년퇴임식을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진행했다.
2023학년도 1학기를 마지막으로 학교를 떠나는 정년퇴직 교원은 생명공학과 김동일 교수, 신소재공학과 한정환 교수, 공간정보공학과 이규성 교수, 전자공학과 윤광섭 교수, 수학과 송용진 교수, 화학과 조형진 교수, 화학과 이완인 교수, 경제학과 김진방 교수, 경제학과 이상원 교수, 일본언어문화학과 임용택 교수, 의예과 김대중 교수, 의학과 김진주 교수, 의학과 강준순 교수, 의학과 전용훈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성탁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현수 교수다.
이번 정년퇴임식에는 수학과 송용진 교수 등 9명의 퇴임 교수와 조명우 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조장천 교무처장, 서민희 교무2부처장, 백성현 기획처장, 권영목 사무처장, 박현순 대외협력처장, 김주형 산학협력단장, 박재현 공과대학장, 박헌진 자연과학대학장, 노은주 문과대학장, 박창신 의과대학장, 정영진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명우 총장은 축하의 마음과 함께 정부포상, 공로패, 행운의 열쇠, 명예교수 임명장을 전달했다. 정부포상으로 김대중 교수는 녹조근정훈장을 송용진·김진주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김동일·윤광섭·조형진·임용택·전용훈 교수는 근정포장을 한정환·이완인·김성탁 교수는 대통령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조명우 총장은 “그동안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연구와 교육 활동에 전념해오신 교수님들의 노고와 열정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하시면서 대학과 구성원들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