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저스템(대표 임영진), 과기부 `최우수 기업...
inhain_34022024년 1월 31일조회 1

임영진(금속80) 동문이 대표로 있는 저스템의 자사 기업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2023년 최우수 기업연구소'로 선정됐다고 1월 30일 밝혔다. 최우수 기업연구소는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연구소 중에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연구소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여하는 타이틀로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저스템이 선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17년부터 기업의 연구역량을 제고할 목적으로 우수기업을 선발, 지원해 왔다.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하고 R&D 역량이 탁월한 상위 30% 이내의 기업 중에서 발탁한다. 연구 및 핵심보유기술역량 등 총 10가지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기업들이 세 차례의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3년 단위로 선정된다. 임 동문은 "글로벌 시장과 국가가 우리의 기술 역량을 꾸준히 인정해 주고 있는 만큼 이차전지 등 사업다각화를 지속하고 기술개발에 힘써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