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성장현(전산80) 전 다나와 이사회 의장, ...
inhain_29572023년 7월 11일조회 1

성장현(전산80) 전 다나와 이사회 의장이 최근 벤처 투자를 위해 ‘다성벤처스’를 설립했다. 다성벤처스는 5월 26일 자본금 30억 원 규모로 출범했으며, 6월 23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투자회사(창투사) 등록을 허가받았다. 성 동문이 VC 설립에 나서게 된 배경으로는 보유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과 더불어 국내 벤처 생태계 발전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로부터 비롯됐다. 성장현 동문은 지난 2000년 다나와를 창업해 2021년 말 이커머스 플랫폼 '코리아센터'에 매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