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86학번 입학 30주년 동기회’ 2024 신년...
입학 38주년 자축 …“지속적 교류로 40, 50년 이어나갈 것”
inhain_33712024년 1월 12일
입학 38주년 자축 …“지속적 교류로 40, 50년 이어나갈 것”
‘86학번 입학30주년동기회(회장 김학성 기계)’ 2024 신년회가 1월 5일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고척동 소재 중식당 실크로드에서 열렸다.
신규 회원 인사, 입학 38주년 축하, 생일자 축하 등이 진행됐다. 차기 모임은 3월 16일 1박2일 일정으로 강화도에서 갖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연대로 40주년, 50주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전체 동문들에게 “진정한 민족대학 인하의 높은 기상, 굳은 신념 뜻으로 나라부강에 헌신하신 동문님들 이젠 새 세계를 이끄는 청룡되시어 한민족을 비상하게 하소서”라는 신년사를 전했다.
◎참석
김학성 박용현 신우진(기계) 김형욱 원두연 임용택(화공) 박용재 유신호(조선) 이미숙 이정화(회계) 박경아 이원정(독문) 김남술(금속) 김기현(토목) 허병훈(건축) 임창혁(전자) 곽경원(행정) 엄미순(일문) 김지은(가정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