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 대표인 김진현(화공66) 동문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김경배)와 함께 8월 18일 옥산면 복지회관을 찾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 동문의 후원과 함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흥덕지구협의회 봉사원 35여명이 모여, 200여 명의 노인들에게 삼계탕과 떡, 과일을 제공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 동문은 배식 자원 봉사에도 참여하여,“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는 삼계탕으로 원기를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