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조승래 시인, 8번째 시집 '적막이 오는 순...
inhain_29832023년 7월 21일조회 1

조승래(무역79) 시인이 8번째 시집 <적막이 오는 순서>를 출간했다. 조지훈 문학상을 수상한 조 시인의 여덟번째 이 시집은 코로나 팬데믹 시작 몇 달 전부터 올 여름까지 약 3년간 각종 문예지와 동인지에 발표한 작품들을 모아서 엮은 작품이다. 조 동문은 지난 2010년 <시와 시학> 으로 등단 이후 <몽고 조랑말> <내 생의 워낭 소리> <타지않는 점> <하오의 숲> <칭다오 잔교 위> <뼈가 눕다> <어느 봄바다 활동성 이루에 대한 보고서> 등 다수의 시집을 내 놓았다. 그는 한국타이어 상무이사·단국대학교 상경대학 겸임교수 역임·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문학의집 서울 이사·계간문예작가회 부회장·국제PEN 한국본부 회원·시향문학회 회장·가락문학회·시와시학회·함안문인회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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