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현(전산80) '다나와' 창업주가 그의 성공 스토리를 담은 도서, '한 계단씩, 다함께'를 출간했다. 저자인 성 동문은 대한항공 전산실에서 12년간 근무했다. 지난 2000년에 직장생활을 마치고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의 창업주가 됐다. 다나와는 코리아센터에 2022년 약 4000억원에 매각됐다. 저자는 22년간 이끌었던 다나와를 매각하고 지난해 다성벤처스를 창업해 신인 창업자를 발굴하고 있다. 독자들은 책에서 ‘한 계단씩, 다 함께’는 혁신을 대하는 그의 기본 자세를 통해 창업의 정석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