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모전’ 시상...

I-M*ETA SPACE 활용한 실감 콘텐츠 공모
학생들 시각에서 실감 미디어 활용 모색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실감 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I-M*ETA SPACE의 초대형 3면 스크린을 활용한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공모했고, 학생들은 학교 또는 I-M*ETA SPACE 홍보, 수업 관련 실감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출품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1편의 출품작 중 6편을 선발해 시상했다.
‘실감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실감 미디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I-M*ETA SPACE의 초대형 3면 스크린을 활용한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공모했고, 학생들은 학교 또는 I-M*ETA SPACE 홍보, 수업 관련 실감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출품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1편의 출품작 중 6편을 선발해 시상했다.
대상은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이시민 학생의 ‘I-M*ETA SPACE를 소개합니다’가 차지했다. 이시민 학생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I-M*ETA SPACE에 대한 홍보를 주제로,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I-M*ETA SPACE를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한지현, 김영석, 이성경, 박수빈 학생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놀이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로 최우수상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홍정표 학생과 중국학과 이서영 학생은 중국 유학생들에게 학교를 홍보하고 시설물을 설명해주는 영상으로 우수상을, 경제학과 암갈랑 학생은 이별 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드러내는 영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장려상은 디자인융합학과 안예원 학생,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 송채민 학생,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양현주 학생에게 돌아갔다.
신주연 원격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실감 미디어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재능도 빛났으나 학교와 동료 학생들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정성스럽게 담아낸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있었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I-M*ETA SPACE가 학생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가까운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