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용(총동창회장 및 인천시테니스협회장·상교81) 동문이 12월 15일 치러질 민선2기 인천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신 동문은 출마의 변을 밝히면서, “어른들만의 체육회가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이 함께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체육회를 만들고 인천아시안게임으로 조성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국제 스포츠 행사 등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신 동문은 현재 인하대 총동창회장 뿐 아니라 인천시테니스협회 회장과 신한물산㈜ 대표이사 회장, 인하대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