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처리분과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동문들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설 터
고충처리분과위원회 첫 번째 정기회의가 8월 29일(월) 총동창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혁재(기계 91) 위원장과 장동훈(경제통상91) 회계사, 전홍기(기계93) 변리사, 양태정(법전원10) 변호사, 김태미(경영원18) 노무사가 위원으로 참석했다.
고충처리분과위원회는 제31대 총동창회에서 신설된 위원회로 동문 개인 및 기업인들의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업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불공정거래, 공공기관의 갑질, 비합리적 제도로 인해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동문 발전을 도모하여, 이를 통해 총동창회와의 결속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 위원장은 ‘그동안 정치계에 몸담고 있으면서 많은 분들의 다양한 민원 접수를 받고 해결한 경험을 살려, 고충처리분과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동문들이 어려운 일을 당할 경우, 동문 전문가들의 조언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밝혔다.
현재 5명의 위원으로 출범했지만 향후 민원접수 상황에 맞춰 다른 분야 전문가를 추가 위촉하기로 하였다. 위원들이 직접 민원 업무를 맡아 진행할 경우, 총동창회와 분과위원회에 이를 알리고 통상적인 수임 비용에서 교통비, 인지대, 세금, 기본 인건비 등 기본 제반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했다.
고충처리위원회의 상담 창구 운영과 활동 내용을 총동창회 홈페이지 등에 지속적으로 게재하여 많은 동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총동창회 전화나 이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충 민원을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inhain.com / 이메일 inha@inhain.com / 전화 032-887-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