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자랑스런 인하인’ 장석철 국제웰즈...

12월 8일 송도컨벤시아 ‘인하가족의 밤’에서 수상
이상균 현대중공업 대표 등 ‘인하비룡대상’
‘2022 자랑스러운 인하인’에 장석철(제27대 총동창회 회장 역임) 국제웰즈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총동창회는 11월 9일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포상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 대상 추천 선정한 2022년 포상자를 심의 의결했다.
올해 선정된 포상자는 ’자랑스러운 인하인상‘에 장석철 대표, ’인하비룡대상‘에 이상균(조선 79)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 8명, ’공로상‘에 한규돈(수학 82) SK C&C 상무 등 31명, ’표창‘에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사회인프라공학과 재학생 팀 등이다.
’자랑스런 인하인‘에 선정된 장석철 대표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인하대총동창회 27대 회장을 역임하며, 개교 60주년을 맞은 인하대의 ’60주년 기념관‘ 건립, 대한민국 교육 수출 1호인 우즈베키스탄의 IUT(Inha University in Tashkent)) 개교 등에 인하 동문의 역량을 결집하는 등 총동창회와 인하대의 발전에 공헌했다.
총동창회는 매년 인하인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인하의 명예 선양과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 봉사한 인하인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하고 있다.
올해는 12월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륨에서 열리는 ‘2022 인하가족의 밤’에서 시상한다.
이번 포상자 선정은 10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를 받아 11월 1일 포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운영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포상심사위원회는 ‘직전 2기 총동창회회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는다’는 규정에 따라 한진우 전 총동창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신한용 총동창회장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회는 공정한 수상자 선정을 위해 포상심사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 11월 2일과 11월 9일 각각 2회의 회의를 통해 참석자들의 활발한 토의를 거쳐 최종 포상자를 의결했다.
◎ 포상자
- 자랑스런 인하인 : 장석철(금속 71)
- 인하비룡대상 : 김형수(금속 74), 서태범(기계 78), 이수근(항공 79), 이상균(조선 81), 김창완(화공 82), 김충회(체교 85)
정원식(사교 86), 이익재(영문 90)
- 공로상 : 황선문(전기 68), 송권호(기계 74), 기계75골프동기회, 정태승(금속 77), 김명운(금속 77), 전평례(가정 78)
윤병로(요업 79), 양기태(건축 79), 김경열(기계 81), 안계환(경영 82), 한규돈(수학 82), 강규정(고분자 82)
김충호(일문 83), 서승진(전자 83), 송준화(전자 83), 정은진(식영 84), 허석우(금속 84), 신성호(조선 85)
최원석(환경 85), 유영선(경영 86), 김남술(금속 86), 남기성(행정 87), 고병기(조선 89), 최대규(체교 89)
박재완(체교 90), 문종철(체교 90), 정환석(환경 92), 황진용(일문 92), 이한택(항공 92), 김태미(경영원 18)
- 표창장 : 사회인프라공학과 재학생 (‘2021 X-Corps 페스티벌’ 금상수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