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제29회 인...

깨끗한 인천 만들기 기여 및 미세먼지 절감
다양한 지역 맞춤형 대기환경 정책 제안 계획
▲(사진 오른쪽)윤동구 수도권미세먼지연구·사무국장이 제29회 인천환경대상에서 인천일보 사장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본교 수도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가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한강유역환경청에서 후원하는 제29회 인천환경대상에서 인천일보 사장상을 받았다.
수도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미세먼지 관리와 미세먼지에 의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수도권 우심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관리시스템 구축’ 등 연구사업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기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깨끗한 인천 만들기에 기여하고, 미세먼지 절감 등 국민의 실생활에 깊이 연관되는 실적을 달성했다는 평을 받았다.
인천환경대상은 녹색도시 인천 만들기에 기여한 우수 기관, 기업, 단체 등에 수여하고 있다.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환경 발전에 기여한 성과와 노력을 세부적으로 검토해 시상자를 선정한다.
정용원 수도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은 “미세먼지·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묵묵히 힘써온 사무국과 연구팀의 노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지역 맞춤형 대기환경 정책들을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오는 7월 22일부터 2주 동안 수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계학부연구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