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칙개정위원회 1차 회의 개최

9월 23일…김두한 위원장을 비롯 5명 위원 참석
향후 4~5회 회의 후 개정안 2023년 정기총회 상정 예정
회칙개정위원회 1차 회의가 9월 23일 총동창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김두한(영문82. 본회 수석부회장) 위원장을 비롯 김병구(무재78. 상임부회장), 신경식(행정78. 홍보분과위원장), 김태미(경영원18. 노무사) 위원과 총동창회 사무국 양우석(산공80. 상근부회장), 홍형석 (정외90. 국장)이 함께 논의하였다.
김두한 위원장은 “제정된 지 50여 년이 지났고, 17회의 개정을 거친 회칙을 비롯해 여러 규정을 정비해야 하는 작업이므로 서두르지 말고 정확함과 현실에 맞춘 작업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향후 추진 방향을 밝혔다.
참석 위원들은 총회, 이사회, 운영위원회 등 각종 회의의 구성과 중첩된 임무 권한 등에 관한 기준 마련과 확대된 동창회 조직 상황을 반영하는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을 협의했다. 취업규칙은 김태미 노무사가 전담하기로 했다.
‘2022 인하가족의 밤’ 행사 일정에 맞춰 포상규정을 우선적으로 10월 초에 의견을 종합할 예정이며, 앞으로 4~5회의 회의를 거쳐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으로, 운영위원회를 거쳐 내년 2023년 3월 정기총회에 일괄 상정할 계획이다.
회칙개정위원회는 총동창회 회칙, 포상규정, 편집위원회 규정, 취업규칙, 사무국 운영 규정 등의 수정 보완을 다루게 된다.
김두한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촉 위원인 최금행(국교73. 상임부회장), 김병구, 신경식, 양태정(법전원10. 상임부회장) 변호사, 김태미(경영원18) 노무사 외 당연직 위원으로 총동창회 사무국 양우석 상근부회장, 김천미(식영80) 국장, 홍형석 국장이 회칙 개정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