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식 개최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 위해 힘쓴 전임교원 16명 명예로운 정년퇴임
“퇴임 후에도 학교에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 부탁”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린 2022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식에서 조명우 총장과 퇴임 교수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교가 최근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2022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식을 진행했다.
2022학년도 2학기를 끝으로 학교를 떠나는 정년퇴직 교원은 화학공학과 진명종 교수, 고분자공학과 김철희 교수, 신소재공학과 김목순 교수, 사회인프라공학과 윤여원 교수, 건축학부 구영민 교수, 아태물류학부 장영태 교수, 교육학과 박영신 교수, 정치외교학과 정영태 교수, 사학과 윤승준 교수, 일본언어문화학과 이성규 교수, 의학과 김원홍 교수, 의학과 황건 교수, 의예과 강재승 교수, 간호학과 이영휘 교수, 법학전문대학원 김민배 교수, 의류디자인학과 정성혜 교수 등 16명이다.
이번 행사는 화학공학과 진명종 교수 등 11명의 퇴임 교수와 조명우 총장, 최기영 교학부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조장천 교무처장, 서민희 교무2부처장, 손민 국제처장, 박재현 공과대학장, 정기섭 사범대학장, 박동호 예술체육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조명우 총장은 퇴임 교수들에게 축하의 마음과 함께 정부 포상, 공로패, 행운의 열쇠, 명예교수 임명장을 전해줬다.
정부포상으로 강재승 교수는 홍조근정훈장을, 이영휘 교수는 녹조근정훈장을, 윤여원, 이성규, 황건, 정성혜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진명종, 구영민, 박영신 교수는 근정포장을 장영태 교수는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조명우 총장은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하신 교수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수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퇴임 후에도 학교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린 2022학년도 2학기 정년퇴임식에서 정년퇴임 교원 및 교무위원, 내빈 단체 사진
